2. 주요 3 Userflow의 크래시율을 0.25%미만으로 유지하자

by NeO posted Feb 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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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3 Userflow의 크래시율을 0.25%미만으로 유지하자


앞서 Best Practice #1의 방법으로 top 10 크래시를 수정한다면, 0.25% 이하의 크래시율을 유지하는 데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체 크래시율을 낮추는 것 외에도 주요 Userflow의 크래시율을 낮추고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새로운 계정 등록 또는 구매 등 모든 앱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좌우하는 플로우가 있습니다. 나쁜 사용자 경험은 사용자 유치에 악영향을 주고 매출 감소와 사용자 감소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주요한 Userflow의 크래시율을 0.25%이하로 줄이기 위해 아래와 같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모니터에 적합한 3개의 Flow를 선정합니다.
앱에서 비즈니스 메트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3개의 flow를 선정합니다. 이것은 앱에 따라 정말 다양할 수 있습니다. 가령 e-commerce 앱인 경우, 검색, 카트에 담기, 결제 등 구매를 중심으로 한 flow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금융 앱인 경우 잔고 확인, 예금 이체, 수표 지급 등의 주요 트랜잭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앱에서는 주로 새 계좌 등록이나 로그인과 같은 flow가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기존에 관리중인 KPI와 함께 이 메트릭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flow를 선택합니다.


2> Apteligent 모니터링 설정
SDK를 활용하여 다음의 코드 2 라인을 삽입하여 Apteligent의 userflow를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비행기를 예약하는 flow인 경우, 다음과 같은 두 라인의 코드를 활용합니다.

2-1.PNG

이 2 라인의 코드를 사용하면 각 플로우가 완료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사용자가 플로우 내에 있는 동안 발생하는 모든 실패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App load와 같은 플로우는 별도의 설정이 없이도 모니터링 됩니다. 자세한 userflow 설정을 위해 다음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Apteligent에서 flow 모니터링하기
User flow를 설정한 후 Apteligent를 사용하여 flow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경험에 악영향을 주는 에러의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Userflow Summary는 앱의 모든 flow 모니터링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주요 flow의 상태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대시보드는 flow의 수, foreground시간(사용자가 해당 flow를 완료하기 위해 걸린 시간), 실패율, 리스크에 따른 기회 비용 손실을 보여줍니다. 앱을 릴리즈하는 모든 시간에 걸쳐 메트릭을 추적함으로써 좋은 사용자 경험 뿐만 아니라 바람직한 비즈니스 KPI를 얻을 수 있습니다.


2-2.png

     그림 1 Apteligent의 Userflow Summary Page에서는 앱에서 모니터링 중인 모든 flow를 보여줍니다.


4> Flow를 분석하여 userflow에 영향을 미치는 크래시 우선순위 정하기
Flow를 클릭하여 우선 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주요 메트릭의 상세내용을 확인합니다. “Root Cause Analysis”탭에서는 특정 플로우에서 발생한 모든 크래시의 요약을 볼 수 있습니다. 탭 좌상단에는 메트릭 수치가 높은 플로우가 나타납니다. Userflow의 크래시율은(크래시로 인해 실패한 flow의 비율) 안정성에 연관된 측정치입니다. 전체 크래시율과 동일하게 각 주요 flow의 크래시율은 0.25%를 준수하도록 합니다.


2-3.png

      그림 2 Userflow 상세 페이지의 Crashed User Flows 탭에서는 특정 flow에서 발생한 크래시를 보여줍니다.


하단에 있는 Root Cause Analysis 탭의 리스트에서는 flow에서 발생한 모든 크래시를 보여줍니다.

각 flow에서 0.25%이하의 크래시율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발생횟수가 가장 높은 크래시를 우선적으로 검토해야합니다. 각 userflow내에서 발생하는 top 10 크래시를 선정하여 각 스프린트에서 크래시를 해결하고 0.25%이하의 크래시율을 달성합시다.


Who's NeO

ALM, SW 모델링, SW 정적분석, Devops 특히 CI/CD, APM을 통한 Shiftleft에 관심이 많습니다. 

차세대 APM Cisco AppDynamics와 모바일 앱 모니터링 VMware Apteligent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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